얼마 전 친구가 자신의 아이들이 춤추는 영상을 보내줬다.
영상을 보자마자 깜짝 놀랐다. 평소 알고 있던 아이들이 이렇게 춤을 잘 췄나 싶을 정도로 동작이 자연스러웠기 때문이다.
그런데 알고 보니 실제로 춤을 춘 영상이 아니었다. AI 프로그램을 이용해 아이들이 요즘 홍보되고 있는 아이돌의 춤을 추는 것처럼 만든 영상이었다.
처음에는 신기해서 몇 번이나 돌려봤다. 그러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예전에는 이런 영상을 만들려면 촬영도 해야 하고 편집 기술도 필요했는데, 이제는 평범한 사람들도 AI를 이용해 재미있는 영상을 만들 수 있게 됐구나.
더 흥미로웠던 것은 영상을 만든 사람이 전문적인 영상 제작자가 아니라는 점이었다.
AI를 활용한 콘텐츠 제작이 디지털 기기에 익숙한 젊은 세대만의 영역이 아니라는 사실을 가까운 곳에서 확인한 셈이다.
나는 이런 변화를 긍정적으로 바라본다. 새로운 기술을 배우기 위해 전문적인 교육을 받거나 복잡한 프로그램을 익혀야만 했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호기심만 있다면 누구나 콘텐츠 제작에 도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확산되는 AI 바이럴 마케팅 역시 이러한 변화와 연결되어 있다.
아이돌 춤에서 AI 영상까지, 달라진 바이럴 홍보
2026년 10월 19일 YTN은 A2O LITE의 노래 'NEON'이 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이를 활용한 AI 패러디 영상이 확산되는 현상을 보도했다.

이 노래는 영어 가사가 한국어로 재미있게 들리는 부분과 따라 하기 쉬운 2인 댄스가 관심을 끌었다.
사람들이 직접 춤을 추는 영상을 올리던 방식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AI를 이용해 사진 속 인물이 춤추는 것처럼 만든 영상도 등장했다.
보도에서는 소녀시대 써니가 이수만 프로듀서와 작곡가 유영진이 해당 춤을 추는 것처럼 만든 AI 영상을 공개한 사례를 소개했다.
YTN 취재진도 사진을 활용해 AI 영상을 직접 제작했다. 보도에 따르면 약 10분 만에 춤추는 영상을 만들 수 있었다고 한다.
이러한 콘텐츠는 단순히 노래를 홍보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사람들이 노래를 듣고, 춤을 따라 하고, AI로 새로운 영상을 만들어 공유하면서 하나의 유행이 다양한 형태로 확산된다.
홍보 콘텐츠를 받아보는 사람이 다시 콘텐츠 제작자가 되는 것이다.
AI 바이럴 마케팅은 기존 광고와 무엇이 다를까?
바이럴 마케팅은 사람들이 콘텐츠를 공유하면서 상품이나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자연스럽게 확산되도록 하는 홍보 방식이다.
기존에도 유행하는 노래에 맞춰 춤을 추거나 특정 동작을 따라 하는 챌린지가 있었다.
생성형 AI가 등장하면서 달라진 것은 참여하는 방법이다.
이전에는 직접 카메라 앞에 서서 촬영하거나 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다룰 줄 알아야 했다. 지금은 사진과 간단한 설명만으로도 짧은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 구분 | 기존 바이럴 콘텐츠 | AI 활용 바이럴 콘텐츠 |
|---|---|---|
| 제작 방법 | 직접 촬영·편집 | 이미지·문구로 영상 생성 가능 |
| 참여 방식 | 춤·연기·촬영 중심 | 사진 변환·AI 영상 제작 등 |
| 필요한 기술 | 촬영과 편집 경험 | 기본적인 도구 사용 능력 |
| 제작 결과 | 실제 촬영 장면 중심 | 현실에 없는 장면도 표현 가능 |
| 주의사항 | 촬영 동의·음원 저작권 | 초상권·저작권·AI 합성 표시 등 |
AI를 활용한다고 모든 과정이 자동으로 완성되는 것은 아니다. 영상 속 손이나 얼굴이 어색하게 표현될 수 있고, 원하는 움직임이 정확하게 구현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럼에도 콘텐츠 제작을 시작하기 쉬워졌다는 점은 분명한 변화다.
AI 콘텐츠 제작이 중장년층까지 확산되는 이유
한때 사진 편집이나 영상 제작은 컴퓨터 프로그램을 능숙하게 다루는 사람들의 영역처럼 느껴졌다.
특히 복잡한 편집 프로그램은 기능을 익히는 데 시간이 필요했다. 업무에서 문서 작성이나 인터넷 검색 정도만 사용하던 사람에게는 영상 제작 자체가 부담스러울 수 있었다.
생성형 AI는 이러한 부담을 줄이고 있다.
원하는 장면을 글로 설명하거나 사진을 업로드하는 방식으로 작업을 시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아이 사진을 이용해 춤추는 영상을 만들거나, 가족사진에 움직임을 더하는 식이다.
전문적인 영상 편집 기술이 없어도 결과물을 만들어볼 수 있다는 경험은 새로운 기술에 대한 심리적인 장벽을 낮춰준다.
내가 친구에게 영상을 받은 것은 개인적인 경험으로 모든 중장년층에게 AI기술이 퍼져있다고 단정해서 말할 수는 없다. 하지만 그 경험은 AI 콘텐츠 제작이 특정 연령대나 전문 직업군에만 머무르지 않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줬다.
디지털 기술을 잘 다루는 사람만 새로운 문화를 즐기는 것이 아니라, 평소 영상 제작과 거리가 멀었던 사람도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AI 바이럴이 참여형 홍보로 발전하는 과정
AI 바이럴 콘텐츠는 보통 하나의 유행에서 시작된다.
인기를 얻은 노래나 춤, 재미있는 장면이 등장하면 사람들이 이를 따라 하거나 자신만의 방식으로 변형한다.
AI 도구는 이 과정에서 새로운 표현 방법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직접 춤추는 영상을 촬영하는 대신 본인의 사진을 활용할 수 있다. 반려동물 사진이나 직접 만든 캐릭터에 움직임을 적용하는 방식도 가능하다.
이렇게 만들어진 콘텐츠가 다시 SNS에 공유되면서 원래의 음악이나 유행을 접하는 사람이 늘어날 수 있다.
이를 단계별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 음악·영상·캐릭터 등 관심을 끄는 콘텐츠가 등장한다.
- 이용자가 직접 따라 하거나 AI로 새로운 버전을 제작한다.
- 제작한 결과물을 SNS에 공유한다.
- 다른 이용자가 콘텐츠를 보고 자신만의 버전을 만든다.
- 이러한 참여가 반복되면서 원래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확산될 수 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기업이 모든 홍보 영상을 직접 제작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
이용자가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공유하는 구조가 만들어지면 하나의 콘텐츠가 여러 형태로 재생산될 수 있다.
물론 모든 AI 챌린지가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실제 확산 여부는 콘텐츠의 재미와 참여 난이도, 이용자의 관심, 플랫폼 환경 등에 따라 달라진다.
AI 영상 제작에는 어떤 프로그램이 사용될까?
AI 바이럴 콘텐츠 제작에는 여러 종류의 프로그램이 활용된다.
아이디어를 정리하는 도구, 이미지를 만드는 도구, 사진을 움직이는 영상으로 변환하는 도구, 자막과 음악을 편집하는 도구가 각각 다른 역할을 한다.
| 프로그램 | 주요 활용 |
|---|---|
| ChatGPT | 영상 아이디어와 대본 작성 |
| Canva | 이미지 제작과 디자인 편집 |
| Runway | AI 영상 생성 및 편집 |
| Kling AI | 이미지 기반 영상 생성 |
| CapCut | 숏폼 영상 편집과 자막 작업 |
프로그램마다 제공하는 기능과 무료 이용 범위, 상업적 사용 조건은 다르다.
일부 서비스에서는 사진을 업로드한 뒤 원하는 움직임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영상을 만들 수 있다.
주의할 점은 특정 아이돌의 안무를 그대로 재현하거나 다른 사람의 얼굴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이용 권한을 확인해야 한다.
또한 AI가 생성한 영상이라고 해도 완성된 결과물을 직접 검토해야 한다.
얼굴이 원본과 다르게 변형되거나 몸의 움직임이 부자연스럽게 표현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개인도 AI 바이럴 콘텐츠를 쉽게 만들어볼 수 있을까?
처음부터 복잡한 광고 영상을 만들 필요는 없다.
본인이 직접 촬영한 사진이나 사용 권한이 있는 이미지를 활용해 짧은 영상을 제작하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다.
우선 어떤 영상을 만들고 싶은지 정한다.
예를 들어 가족사진에 간단한 움직임을 넣거나 직접 만든 캐릭터가 춤추는 장면을 구성할 수 있다.
다음으로 이미지 기반 AI 영상 제작 도구에 사진을 업로드하고 원하는 움직임을 설명한다.
결과물이 생성되면 얼굴과 손, 배경이 자연스러운지 확인하고 필요하면 다시 제작한다.
마지막으로 영상 편집 프로그램에서 자막이나 음악을 추가할 수 있다.
이 과정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부분은 사진과 음원의 사용 권한이다.
특히 미성년 자녀의 사진을 외부 AI 서비스에 업로드할 때는 개인정보 처리 방식과 공개 범위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가족에게 보여주기 위해 만든 영상과 공개 SNS에 게시하는 영상은 정보가 노출되는 범위가 다르기 때문이다.
소상공인과 개인 창작자에게도 새로운 홍보 기회
AI 바이럴의 장점은 전문 제작 인력이 없는 사람도 다양한 콘텐츠를 시도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작은 카페에서는 직접 촬영한 메뉴 사진에 움직임을 더해 계절 메뉴를 소개할 수 있다.
온라인 판매자는 상품 사진을 활용해 여러 가지 배경의 짧은 홍보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지역 행사나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람도 행사 안내 이미지를 움직이는 영상으로 바꿔 관심을 유도할 수 있다.
이러한 방식은 콘텐츠 제작의 초기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러나 AI 영상이 실제 상품과 다른 모습을 보여주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음식의 크기나 구성, 숙박시설의 내부 모습, 제품의 기능 등을 실제보다 과장해 표현하면 소비자에게 잘못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AI는 홍보를 돕는 도구이지 사실과 다른 광고를 정당화하는 수단이 아니다.
AI 바이럴 콘텐츠가 성공했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AI로 만든 영상의 조회수가 높다고 해서 반드시 홍보 효과가 큰 것은 아니다.
영상이 재미있어서 사람들이 시청했을 수 있지만, 정작 상품이나 브랜드는 기억하지 못할 수도 있다.
따라서 콘텐츠의 목적에 맞는 지표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 홍보 목적 | 확인할 지표 |
|---|---|
| 인지도 확대 | 조회수·도달 수 |
| 공유와 확산 | 공유 수·저장 수 |
| 이용자 참여 | 댓글·참여 영상 수 |
| 웹사이트 방문 | 링크 클릭 수 |
| 구매·예약 유도 | 실제 전환 수·전환율 |
단순히 많은 영상을 제작하기보다 어떤 콘텐츠가 사람들의 참여를 이끌어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또한 AI 프로그램 이용료와 영상 수정 시간, 광고비 등을 함께 고려해야 실제 효율을 판단할 수 있다.
AI 패러디와 초상권 문제는 함께 생각해야 한다
AI를 이용해 누구나 재미있는 영상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
하지만 다른 사람의 얼굴이나 목소리를 허락 없이 이용하는 문제는 별도로 생각해야 한다.
특히 실제 인물이 하지 않은 행동을 한 것처럼 표현하는 영상은 당사자의 의사와 관계없이 확산될 수 있다.
가족이나 친구의 사진이라도 공개적으로 게시할 때는 당사자의 의사를 확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연예인이나 유명인의 얼굴을 합성하는 경우에는 초상권과 인격권, 상업적 이용에 관한 권리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유행하는 음악을 영상에 사용하는 경우에도 음원 이용 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AI로 제작했다는 사실을 표시했다고 해서 초상권이나 저작권 문제가 모두 해결되는 것은 아니다.
특히 광고 목적으로 활용한다면 실제 인물이 해당 상품을 추천하거나 사용한 것처럼 오해하게 만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AI로 만든 콘텐츠는 표시해야 할까?
한국에서는 2026년 1월부터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이 시행되고 있다.
이 법에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결과물과 관련된 투명성 확보 규정이 포함되어 있다.
다만 모든 개인이 만든 AI 영상에 동일한 표시 의무가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의무 주체와 적용 범위, 표시 방법은 구체적인 법령과 이용 상황에 따라 달라진다.
SNS 플랫폼의 자체 정책도 확인할 필요가 있다.
법적 의무와 별개로 실제 촬영 영상처럼 오해할 수 있는 콘텐츠라면 AI를 활용해 제작했다는 사실을 안내하는 것이 좋다.
친구가 보내준 아이들 춤 영상처럼 처음에는 실제 촬영 영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AI 영상이라는 사실을 알리는 것은 재미를 떨어뜨리는 일이 아니라 보는 사람이 콘텐츠를 정확하게 이해하도록 돕는 방법이다.
나는 AI를 활용한 이런 변화를 긍정적으로 본다
AI가 만든 영상에 대한 우려가 있다는 사실은 알고 있다.
허락 없이 다른 사람의 얼굴을 사용하거나 사실과 다른 장면을 진짜처럼 꾸미는 문제는 분명히 주의해야 한다.
그럼에도 나는 AI를 이용한 콘텐츠 제작이 일상으로 들어오는 현상을 긍정적으로 바라본다.
그동안 영상 제작은 촬영과 편집 기술을 가진 사람에게 상대적으로 유리한 분야였다.
하지만 이제는 평소 문서 작성이나 인터넷 검색 정도만 하던 사람도 AI를 활용해 재미있는 영상을 만들어볼 수 있다.
누군가는 가족사진으로 영상을 만들고, 누군가는 자신이 운영하는 가게를 소개하는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다.
전문적인 기술을 익히지 않았다는 이유만으로 새로운 표현 방식에서 소외될 필요가 줄어든 것이다.
친구가 보내준 아이들 춤 영상을 보며 내가 가장 흥미롭게 느낀 부분도 바로 이것이었다.
AI가 만든 영상이라는 사실보다 평범한 일상에서 이런 기술을 자연스럽게 활용하고 있다는 점이 더 인상적이었다.
기술이 일부 전문가의 전유물에서 벗어나 많은 사람이 직접 사용하고 즐기는 도구가 되고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AI 바이럴 마케팅은 어떻게 달라질까?
AI 영상 생성 기술이 발전하면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시간과 기술적 부담은 더 줄어들 가능성이 있다.
사진 한 장이나 간단한 문장으로 영상을 만드는 방식도 더욱 다양해질 수 있다.
이러한 변화는 기업이 광고를 제작하는 방법뿐 아니라 소비자가 홍보에 참여하는 방식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기업이 완성된 광고를 일방적으로 보여주는 것에서 나아가, 사람들이 직접 콘텐츠를 만들고 공유하도록 유도하는 방식이 늘어날 수 있다.
반면 제작이 쉬워질수록 비슷한 AI 영상이 반복해서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
같은 효과와 템플릿을 사용한 콘텐츠가 많아지면 처음의 신선함은 줄어들 수 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어떤 AI 프로그램을 사용했느냐보다 사람들이 왜 그 콘텐츠를 보고 싶어 하고, 직접 참여하고 싶어 하는가일 것이다.
AI 바이럴의 진짜 변화는 참여할 수 있는 사람이 늘어난다는 것
AI 바이럴 마케팅은 단순히 광고 제작을 자동화하는 기술이 아니다.
누군가 만든 콘텐츠를 시청하는 데 그쳤던 사람들이 직접 새로운 콘텐츠를 만들고 공유할 수 있도록 돕는 변화이기도 하다.
친구가 보내준 아이들 춤 영상은 작은 일상 속 경험이었지만, 나에게는 AI가 얼마나 가까이 들어왔는지 실감하게 만든 계기였다.
전문적인 영상 제작 기술이 없는 사람도 새로운 유행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은 충분히 긍정적인 변화라고 생각한다.
물론 AI 콘텐츠가 널리 활용될수록 초상권과 저작권, 개인정보 보호, 허위 정보에 대한 책임도 함께 중요해진다.
기술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과 다른 사람의 권리를 존중하는 문화가 함께 자리 잡는다면, AI는 일부 전문가만 사용하는 도구를 넘어 누구나 자신의 생각과 경험을 표현할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다.
AI 바이럴 마케팅의 미래 역시 단순히 더 화려한 영상을 만드는 데 있지 않을 것이다.
더 많은 사람이 자신만의 방식으로 콘텐츠를 만들고, 즐기고, 공유할 수 있다는 점에서 그 가능성을 찾아볼 수 있다.
참고자료
- YTN, A2O LITE 'NEON'의 AI 패러디 영상 확산 관련 보도, 2026.10.19.
https://www.ytn.co.kr/_ln/0134_202610191353164485 - 국가법령정보센터,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
https://www.law.go.kr - 국가법령정보센터, 「저작권법」.
https://www.law.go.kr - 한국저작권위원회, 생성형 AI와 저작권 관련 자료.
https://www.copyright.or.kr
※ 2026년 10월 20일 기준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도입부의 친구와 아이들 영상 이야기는 개인적인 경험이며, 이를 전체 연령층의 AI 이용률을 보여주는 통계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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